불감시간
Dead time
불감시간은 입력이 바뀐 뒤 출력에서 반응이 관측되기 시작할 때까지의 지연이다.
설명
긴 배관, 센서 필터, 통신 주기, 구동기 응답이 지연을 만든다. 제어기가 아직 나타나지 않은 이전 조정의 효과를 기다리지 않고 계속 조정하면 진동이 생길 수 있다.
예시
주기적 압력 출렁임이 있다면 입력과 출력의 시간차를 확인한다. 센서나 밸브를 교체한 뒤 기존 조정값이 더 이상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.
구분
루프를 빠르게 돌리는 것만으로 전달 지연이 없어지지는 않는다.